1. 연선, 구리선 가닥을 단선 없이 깔끔하게 피복만 벗겨내기
2. 결선, 펜치를 이용해서 결선하기, 그리고 제대로 된 테이핑.
연습을 하였습니다. 유튜브를 보며
펜치, 니퍼를 이용해
전선을 십 수미터 잘라보니 요령이 생겨 조금은 수월해졌습니다.
수류탄 핀 뽑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네요.
간판업을 하면서, 옥외전기를 만집니다.
자동스트리퍼, 이지스트리퍼로도 충분히 쉽게 해 왔지만
손에 잡히는 건 다 써먹을 줄 알아야 어디서든 절지 않을 것 같습니다.

고생한 만큼 보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