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 형님들, 충주에 사는 성실한 직장인입니다.
제가 최근 YTN 뉴스에 보도된 '통장 묶기' 피해 당사자입니다.
수상한 돈 20만 원이 들어오자마자 저는 떳떳했기에 112와 금감원에 직접 자진 신고부터 했습니다. 경찰에서도 "혐의 없음" 결론이 났습니다.
그런데 은행은 있지도 않은 미래 날짜(2026년 3월 20일)를 근거로 부실 조사를 하더니 제 모든 계좌를 정지시켰습니다. 더 황당한 건, 나중에 정지가 풀려도 수년간 대출도 통장 개설도 안 되는 '금융 낙인'이 찍힌다고 합니다.
법 지키며 신고한 시민을 국가와 은행이 범죄자로 몰아 경제적 살인을 하고 있습니다. 보배 형님들의 저력이 절실합니다. 국회 청원 5만 명 채워서 이 나쁜 제도 좀 바꿀 수 있게 동의 한 번만 부탁드립니다!
YTN 뉴스 보도 내용 링크
https://youtu.be/AZUbJ3T6_6Q?si=lUl2umvxnaSH1ozZ
국민청원 동의 부탁 드립니다 형님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5057FC3BD99B3D77E064B49691C6967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