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덕후가 아니라 그런지
보다 잠들어버리고 싶었습니다. ㅋ
해서웨이 패션 바뀌면서 패션구경하는 재미.
좋아하는 배우들 많아서 저걸 저렇게 연기하는구나 발견하는 재미.
레이디 가가 나올때 어릴적 무대공연하던 짜릿함 잠시 기억나보고. 런어웨이가 아니라 레이디 가가 때문에 ㅋ
그게 끝.입니다.ㅎ
패션덕후가 아니라 그런지
보다 잠들어버리고 싶었습니다. ㅋ
해서웨이 패션 바뀌면서 패션구경하는 재미.
좋아하는 배우들 많아서 저걸 저렇게 연기하는구나 발견하는 재미.
레이디 가가 나올때 어릴적 무대공연하던 짜릿함 잠시 기억나보고. 런어웨이가 아니라 레이디 가가 때문에 ㅋ
그게 끝.입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