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freeb&No=3396224

위 휴대폰이 2006년 휴대폰으로 네이트온 가능했던 폰 같았음.

제가 2년 정도 사용해서....

위성DMB도 무료로 제공했던터라. 

 

나무위키 :https://namu.wiki/w/%EC%A0%84%EB%B6%81%EB%8C%80%20%EC%88%98%EC%9D%98%EB%8C%80%EC%83%9D%20%EC%8B%A4%EC%A2%85%20%EC%82%AC%EA%B1%B4


나무위키에 이런 내용이 있네요. 


경찰 수사에 의하면 이윤희는 사건 당일 귀가 후 컴퓨터를 켜고 네이버에 들어가서 검색을 했다. 그 때의 검색 기록을 살펴보니, '112'와 '성추행'이라는 단어를 검색한 것이 확인되었다. 이 때문에 경찰은 이윤희가 종강총회에서 성추행을 당했을 것이라는 의심을 했지만, 별다른 일은 없었다고 한다.

그런데 더 의문스러운 점은 컴퓨터는 새벽 2시 59분부터 새벽 4시 21분까지 켜져 있었는데 정작 이윤희가 검색한 시간은 2시 59분부터 3시 2분의 약 3분에 불과했다는 점이다. 이는 그녀가 검색을 하던 도중에 신변에 무슨 일이 일어났을 가능성을 연상케 한다. 평소 이윤희는 TV와 컴퓨터를 한 번 켜면 잘 끄지 않아 TV는 아예 자동 종료를 설정해 두었다고 한다. 만약 검색 당일 그녀의 신변에 무슨 일이 일어났다면, 컴퓨터의 전원을 끈 사람이 그녀의 실종에 깊이 관여한 사람일 가능성이 있다.

정확하게 검색된 검색어는 추행, 성추행, 112 세 단어였다. 처음의 '설추행'이라는 단어는 오타[2]로 보인다. 이는 이윤희가 (성추행 때문에) 심리적으로 상당히 동요된 상태에서 오타를 친 것이라는 추측과 누군가가 일부러 이윤희가 성추행을 당했던 것처럼 꾸미기 위해서 대충 검색한 척 흔적만 남기려고 한 것이라는 추측을 낳았다. 이 검색어를 입력한 것이 이윤희가 아니라 범인이라면 이윤희를 짝사랑했던 남자 동기생 김 모 씨를 범인으로 몰기 위해 김 모 씨가 이윤희를 성추행한 뒤 살해한 것처럼 정황을 꾸민 것일 수도 있다.

사건 이후 누군가가 전문적인 프로그램[3]으로 컴퓨터의 인터넷 검색 일부와 네이트온 대화 로그를 삭제했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따라서 이윤희는 인터넷 사용 기록이 없는 3시 2분부터 4시 21분 사이 네이트온으로 누군가와 대화를 나눴을 가능성이 있다. 만일 그렇다면 범인은 이윤희와 네이트온으로 대화를 나눈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범인은 네이트온으로 자신과 대화한 기록을 삭제하는 것이 목적이었기에 이윤희가 성추행과 112에 대해 검색한 것을 알지 못해서 정작 검색 기록은 지우지 않은 것일 수도 있고 성추행과 112는 범인이 수사에 혼선을 주기 위해, 자기 이외의 다른 사람이 수사 대상이 되게 하기 위해 일부러 검색한 것이 아니겠냐는 주장도 있다.






2006년 6월 6일 ( 6월5일 저녁 학교 종강총회 술마시고-> 술자리가 6월6일 새벽 02시30분에 귀가)


제가 봤을때 2006년 6월에.  실종자 이윤희의 컴퓨터에 "네이트온"  이 깔려있었던것 같고,


이윤희는 그 순간에 휴대폰은 도난당한 상태.

이윤희는 집에 들어와 "네이트 온"으로   이윤희 자신을 성추행? 했던 사람과 자신의 컴퓨터로 대화를 했을 가능성


그리고, 그 대화상대방은,  2006년 6월을 감안해서,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 ,  당시 SKT 삼성폰에는  네이트온 메신져를 깔수 있었던 것으로 기억함.


저도 2006년 SKT 통신사에, 삼성 위성DMB 폰이였는데,  그 폰에 네이트온 어플이였는지. 암튼 디폴트로 깔려있던 네이트온을 사용했던것으로 기억하네요.


즉, 이윤희는 자신을 성추행이라던지? 뭘 당했던 간에,  자신을 성추행 한 남자가,  그 남자의 휴대폰으로 네이트온을 사용한다는것도 이윤희는 인지하고 있었던 것 같고, 


그 성추행한 남자는 ,이윤희가 휴대폰을 잃어버리고, 이윤희의 집에서, 컴퓨터로,  성추행범 자신과 네이트온 대화를 하고 있다는것을,  서로 서로 인식한듯.


그래서, 성추행 범은,  이윤희 집으로 갔던것 같음.


그럼 여기서 이윤희가 자신의 현관물을 열어줬거나? 아니면, 성추행범이 스스로 비번을 누르고 들어왔다?


내가 성추행범이라면,  빨리가서,,, 이윤희를 죽이고,  아까 네이트온 대화한 내용을 삭제하려고 할 것 같네요. 

 

 

혹은 휴대폰 도난당한것도,  벌써 이윤희가 휴대폰 도난당하기, 더 며칠 전에,  그 성추행범(결국 살인범)은 이윤희의 휴대폰에도 네이트온이 깔려있다는것을 알고,   일부러 그 휴대폰을 훔친것 같음..

 

즉 살인범은,  이윤희의 휴대폰속에 네이트온 대화문도 삭제해야하고,    이윤희 집에 컴퓨터 네이트온 대화문도 삭제해야하는 2가지의 임무를 갖고 있었던것 같네요. 

 

 

2006년 이윤희가 도난당한 휴대폰 기종을 알아볼필요가 있을듯

 

또한 오토바이 날치기 범이 이윤희의 휴대폰이 든 가방을 훔쳐갈때도(오토바이 탄 채로, 날치기)할때도,  나무위키에, 오토바이에 사람이 2명이 탔는지. 1명이 탔는지도 안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