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지금은 많이 사려졌고...어느 지역이나 착한 사람, 나쁜 나람은 존재함. 


서울 경기

옛날에는 서울깍쟁이이라고 했음. 한마디로 정, 의리가 약함.

사귈때는 매너를 잘지키고 무난하지만 깊은 우정은 힘들고, 헤어지면 끝.


경상도

우리나라 사람중에서 정은 제일 많지만 체면은 약함.

싼마이 기질도 제일 많음. 사귈때 의리, 정 많이 강조하지만 약간 거칠고 싼마이 기질이 있음.


충청도

지리조건이 좋아서 사람들 성격이 느긋함.

속마음 잘 드러내지 않는다고 함. 교제하기도 약간 힘들고...독고다이가 많다고 함.

서울사람의 순한 버전...


전라도

전라도도 지리조건이 좋은데 사람들이 거친건 미스테리임.

욕하면 전라도라는 말이 대변하는 것임.

예전에는 뒤통수 잘친다는 말도 많았음. 

충청도 사람의 거친 버전이라고 할 수 있음. 서울사람의 거친 버전...


강원도

전세계에서 제일 인화력이 없는 사람임.

우리나라에서 사람들이 제일 순박함. 악의가 별로 없음.

지금도 강원도 지방은 동네에서 싸우는 사람, 시비거는 사람도 거의 없음.

대신 살갑게 다가오는 사람도 없음.

옆집에 살아도 별말이 없고, 친구 동생이라고 해도 별말이 없고...

지방에서 장사하는 사람들도 무뚝뚝하고 순박함. 

특히 강원도 깡시골에 사는 사람들은 세계최고로 순박하고 악의가 없음.

 

강원도가 지리환경이 제일 척박한데 사람들이 순박한 건 미스테리임.

환경보다는 사람들의 인간관계가 사람들이 성격을 만드는게 아닌가 생각함.

지금은 사투리도 많이 사라지고, 텃세 지방색도 많이 약해졌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