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500대 기업 대표이사가 가장 많이 거주하는 아파트는 서울 강남구 개포동 디에이치퍼스티어아이파크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 단지는 삼성전자와 네이버, SK, 한화솔루션 등 국내 주요 기업 대표 11명의 주소지로 등록돼 있다. 29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법인등기부등본에 기재된 국내 500대 기업 대표이사 640명의 주소지를 조사한 결과를 공개했다.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과
박상현 두산에너빌리티 사장,
서진석 셀트리온 대표,
최수연 네이버 사장,
장용호 SK 사장,
이석희 SK온 사장,
이용배 현대로템 사장,
남정운 한화솔루션 대표,
김병규 넷마블 대표,
김민태 코오롱인더스트리 부사장,
김대일 코리아세븐 대표 등 총 11명이 이곳에 거주 중이다.
별걸 다 조사한다~ 그지우@_@?키키킼
640명의 67%가 서울살고 23%는 경기도 산대우~
동네도 가까운데 저기 근처서 기웃기웃 해볼까우@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