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잘 알지요. 그래도 나 살던 울산 북구 화봉동 원룸의 3층 삼대놈보다 더하겠습니까. 소리 들리기로는 문을 풀스윙으로 빠방! 쌔려던져야 날 만한 소리를 냅니다. 4층 건물의 모든 유리창이 3초간 지이잉 진동합니다. 새벽이고 낮이고 매일! 매번! 더구나 새벽근무 출근이 많아요. 02시 반. 원룸 전체가 폭탄에 놀라는 기상시간이었죠. 근데 다들 착한건지 아무런 항의가 없었어요. 괜히 분란날거 같아 항의 안한 듯. 지금도 그 짓 하고 있을 거에요. 이런 뇌 질병자는 어디나 한둘씩은 꼭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