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시절부터 사람을 좋아하다보니

있는소리 없는소리 다듣고 별의별 상황을 겪으며

뒤통수 쳐맞는것도 수차례.

요즘은 그냥 혼자 이기적으로 사는게 맞나보나

하는 생각이 기울게 되네요.

 

짠해보여서 조금더 신경써주고 챙겨줬드만

고마움은 모르고 더 바라지를 않나

 

감정쓰레기통 마냥. 귀 귀울여주니

지 필요할때만. 찾지를 않나.

남들이 지 욕하는건 듣기 싫어하믄서

정작 본인은 남욕을 그렇게 하는건지.

 

귀는 열고 입은닫고 살았드만

워~!!!!  스트레스가 최고치를 찍네요

엠병 사람이 입다물고 조용히 살아가니

사람 좋아 보이나..

 

안그래도 더러운 성격 이라

늘 말,행동을 조심하고 사는데

왜 사람들은 자꾸 선을 넘는걸까요

 

으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