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etnews.com/20260429000367


서울시와 티머니가 애플페이 내 '기후동행카드' 도입을 추진한다. 현재 애플과 협의 중으로, 도입이 현실화하면 애플 생태계에서도 모든 수도권 교통 결제 체계 이용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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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머니 관계자는 “기후동행카드 적용을 검토 중이며, 구체적인 방식이나 일정은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