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맘대로 집을 내놔서

털 아가들 하고 강제 아별을해야 하냐고

 

너거집을 이날이때까지 다 먹여 살려야하냐고

(억장이 무너질라 하고요)

딸아이를 간을 키웠냐고

(사고란 사고를 다 치고 돈읔 어디 재벌가 졸부행세)

날 좋아했냐고 

(내 여자 3명이나 다 물리치고 서)

 

직원들 조금씩이나마 쥐어 줄라니깐 자금아대가 안 맞아

속에 울화통이 터져서 고함을 함 질렀습니다

그런데 

한마디도 안 지려하고 다 책임진다고 한

사람이 누군데

햐 햐햐하 반도체 나노나노 나노미터 제곱 승 ,,,,,,,,,,,,,,,,,,

 

(알만한 중견기업이 테클을걸어  돈 1억이 묶여서 그노무 돈이 뭔지

홧병이 났으예)

해운대 서 흰빤쥬입고

해수욕 마렵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