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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5곳의 업체에게 견적을 내보시고 

6번째 전화해보고 아무데나 해야겠다 하셧답니다. 

6번째가 저인데, 금액을 들어 보시더니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달라는대로 드릴테니 

오라고 하셧네요 ㅎㅎㅎㅎ 

 

이미 반의,반값 , 45 만원에 해결이 됐습니다. 

 

150 만원 견적이 나오더라네요 흠.. 

 

배관찾고 , 준비하고 물받는데 1시간 

뚫는데 5분 , 정리하는데 30분 

 

이게 어떻게 150 만원 공사인가요 ㅜㅜ 

 

45만원에 해결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