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새벽에 전화하면
거의 경기 일으키는 수준이거든요
예전에 아버지 쓰러지셧다는 동생전화도
할머니 돌아가셨다는 병원전화도
모두 새벽에 왔던 전화여서..
제가 아주 큰 결심을 하고 카톡한건데
엄마는 안읽씹이시네요 -_-;;;
언젠가는 보시겠죠 모 ㅋㅋㅋ
딸에게 아주 기쁜 소식만 보이는건
기분탓이겠쥬?ㅋㅋㅋ
엄뫄는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