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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리야드에서 660억(상금만) 올해 11월 e스포츠 네이션스 컵 (국가 대항전)을 열음...

 

사우디는 e스포츠가 국책사업임.


한국의 문체부산하의 KeSPA(이소프츠 협회) 등이 파트너로 대회 준비를 하였으나 사우디에서 흥행을 위해 특정 선수(현재는 페이커 등 몇몇 선수로 추정)를 반드시 참가 시켜줄 것을 요구했다는 썰임.  마치 이는 아르헨티나에 메시를 반드시 국대에 포함시켜 출전시켜달라는 요구랑 비슷함. 


한국에서는 이는 내정간섭(?) 이라며 국대는 나라에서 뽑는 것이지 너네가 뽑는 것이 아니라며 강력 항의하고.. 불참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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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상금이 상금인지라.. 선수들은 그래도 참가하고 싶음.


KeSPA는 협회를 통하지 않고 참가는 해도 되지만 


대한민국 국가대표라던지, 태극기 사용 금지한다고 함.


또 선수들도 상금 때문에 참가한다고 해도...


비난을 감수해야 함.


사우디가 e스포츠 최강국 한국이 빠진 대회는


마치 브라질이나 아르헨티나가 불참한 월드컵과 같아서


막판에 GG를 칠 것이라는 의견과


그냥 KOREAN TEAM이나 그런걸로 참가를 할 것이다는 여러가지 썰이 있음.


갠적으로는 사우디가 돈으로 유혹 해서 선을 넘은 것 같음.


참고로 비슷한 시기에 열리는 블리자드 오버워치 월드컵은


별도로 미국 애너하임에서 개최되며 (ENC에는 그래서 오버워치는 빠짐)


블리자드는 각 나라에서 선수들을 자율적으로 뽑아서 오라는 입장과


대비 됨.


https://m.sports.naver.com/esports/article/442/0000191929?sid3=79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