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전까지만 해도 괜찮았는데,
출근을 뙇! 하는 순간부터
기부니가 매우 안좋네예 ㅋㅋㅋㅋㅋ
사무실에 꽃가루가 하루만 있어도
뽀오얗게 내려앉는 편인데,
꽃가루가 싫으면 창문을 닫고
에어컨을 키던가
더워 딛일것 같은데도
(사무실이 꼭대기층에 남향이라
아침에 해뜨기시작하면 헬이애오-_-)
절대 창문은 닫지도 않으면서
꽃가루 많다고 온갖 불평을 하시는통에
분위기가 개차반이예요-_-
걸레로 닦으면서도 시부렁시부렁
청소기 돌리면서도 시부렁시부렁
손님이 오셨는데 꽃가루가
너무 많다 하셨다면서...
솔직히 말해서 꽃가루 날리는걸
누구탓을 합니꽈!!
출근하자마자 이게 무슨 날벼락 이랍니꽈!
오늘 교육가는날이라
출근전에 차에 새똥묻은것도 닦고,
(어제 판금/도색해서 세차를 못함 ㅠㅠ)
체인스프레이때문에 타이어 광택 떨어진것도
광택제 발라서 문떼고,
에어컨 필터도 갈고 와서
모옵시 힘들단 말입니돠!!!
제가 이래서 전담을 못끊나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