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평범하게 살아갈때는

별다른 근심걱정 없이 살아갔는데

언제부턴가 욕심이라는게 생겨버렸네요

욕심이 또다른 욕심을 가져오고.

 

생각해보니 나는 그저 작은행복 순간에도

만족을 하며 살았는데

분수에 맞지 않는 욕심을 바라다보니

불행을 마주하게 되네요.

 

분수에 맞게 살아야 되는것을..

뭐던다고 담지도 못하는 욕심에

웃었던 시절의 나를 포기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