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한명 그만뒀네요. 초창기 맴버 영감님이 그만뒀네요. 65세

절곡하는 형님인데 4개월이 다됐는데도. 도면도 못보고. 기계 조작도 안되. 혼자서 작업이 안되서 스트레스 받다.

사장한테 그만둔다 했다네요. 

그래도 사람은 좋은 사람이었는데. 간다고 인사하고 가니

허전하네요. 노잼 사장과 노잼 형이랑 묵언 수행 해야될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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