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심각한 사안이라서 도움 청합니다

 

마을 이장님이 국유지(농지) 2400평을 임대 받아서 5년 동안 캠핑장으로 이용했어요. 

경찰조사까지 갈 사안인데 캠코 충주지사가 패널티 16만원으로 끝냈습니다.

공개 입찰로 가야 하는 토지를 이장한테 수의 계약으로 준것 부터 수상했음.


문제는 지금 부터.

캠코는 이장과 임대 계약을 해지하고 이번에는 입찰 공고문을 냈어요.

농지 조건이 좋아서 특권층끼리 주고 받는다는 생각으로 포기했던 사람들이 

이번에는 임대 희망을 가지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4월 20일에 입찰 공고문 올라온걸 보고 모두가 분노.

2400평 조각내서 한조각씩 차례로 입찰한답니다.

더 기가 막힌건 자른 모양

멀쩡한 도로접 땅을 맹지로 만들고 초승달 모양으로 만들고...

이번에 올라온건 그나마 사각형인데 맹지...


캠코에 항의 했더니 이장님이 토지 반환을 안해서 그렇대요.

염소 다섯마리가 살아서 1700평을 명도할수 없답니다.

(녹취 나옵니다 ㅠ)


국유재산이 이런식으로 관리되는게 충격

그냥 담당자 마음이에요.

주민들이 캠핑장으로 인해서 말못할 고통을 겪었고

국유지 수천평이... 개인 한테 넘어가나? 싶은 의심도 들어서 나섰는데

캠코 직원들이 캠핑장 편들어서 저랑 싸워요.

공기업 지사 직원들은 공무원하고 차원이 다르네요

캠코 충주지사 정말 힘드네요.

제 영상에 지도와 상세 내역 나옵니다. 

응원해주시고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구독이나 조회가 많아야 자료라도 줍니다. 저 혼자 몇년을 싸울땐 문전박대였어요.

참고로 저 유트브로 돈 못법니다.

제가 지방행정 비리의 피해자라서 일상과 생업 포기하고 남은 인생 바치고 있습니다 ㅎ


https://youtu.be/lcbqiXqNHuE?si=1wDaz_5-YUFNu9I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