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시간이 다되어서 오늘 하겠다고 하고 퇴근했었는데...

이제 생각났네요....


근데 퇴근시간의 압박이...

그래서 또 내일 할께요~~~~


이러면 맞을꺼 같아서... 그냥 할께요~


제가 일반 풀코스 프렌치 레스토랑은 몇번 가본적 있는데..

파인 다이닝이란 곳은 가 본적이 없어서요...


여기는 그냥 가서 돈만 내면 쉡이 알아서 다 해주는 곳인가요??

아님 매뉴를 선택하는건가요??

그것도 아님 일부 요구 조건을 얘기하면 들어주는 방식인가요??


호텔 풀코스 레스토랑과 비교해서 어떤게 나을까요?

 

그외 모르고 갔다가 혹시나 쪽팔릴 만한 거는 뭐가 있을까요?

 

같이 갈 사람은...... 비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