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교회 앞에 이런걸 여러장 붙여놨더라구요.

얼마나 활개를 치고 다녔길래.



기독에서 갈라진 종파들 중에 교리를 조금씩 조금씩 다르게 해석하다가

멀~리 가면 그때 부터 기독들은 그들을 이단 또는 사이비 등등등이라고 규정한다니까..

결국 원뿌리를 공유하는 기독에서 신자들 훔쳐내기 좋은거라 들었어요.



그래서 추수꾼이라고 부르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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