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년 이전에는 한반도와 일본은 연결되어 있었고, 일본과 한반도는 지속으로 교류했고, 대략 1만년 이후는 갈라졌습니다.
일본의 조몬인이 1만년 이전에 한반도에도 살던 사람들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이후 한반도는 인도 쪽에서 이주한 사람들과 서아시아, 북쪽에서 이주한 사람들이 계속 혈연적으로 섞이는 땅이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일본은 섬나라였기에 비교적 혈연적 교류가 적었고, 한반도에서 대규모 인구 이동이 있으면서 뚜렷하게 형질이 바뀌기 시작했을 것입니다.
조몬인은 작은 키에 오똑한 코에 쌍커풀 있는 깊은 눈을 가지고 있었고 언뜻 보기에는 백인처럼 생겼으며, 그렇다고 백인도 아니었습니다. 그들이 1만년 이전에 한반도에도 살지 않았을까 짐작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