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부 관계자는 "테슬라가 현 상황에서 중국산 모델3·Y에 감독형 FSD를 적용하려면 국내 안전기준에 맞추는 것이 우선"이라며 "기준을 충족하면 자기인증제도를 이용해 테슬라가 스스로 모델3·Y 대상 감독형 FSD를 도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83525?sid=101

국토부 관계자는 "테슬라가 현 상황에서 중국산 모델3·Y에 감독형 FSD를 적용하려면 국내 안전기준에 맞추는 것이 우선"이라며 "기준을 충족하면 자기인증제도를 이용해 테슬라가 스스로 모델3·Y 대상 감독형 FSD를 도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83525?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