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에서 제조업 공장을 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직원들 식사 문제가 있어서 경험있으신 보배드림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제가 외국인 직원은 처음이라 식사 문제를 전혀 모르고 있다가 점심 시간에 회사 식당에서 보니 외국인 직원들이 반찬도 없이 밥에 된장같은것을 뿌려서 먹고 있더군요. 


이유를 알고보니 회사 밥이 '할랄' 음식이 아니어서 먹을 수 없다고 합니다. 케이터링을 하고 있고 회사내 취사 시설이 없어서 할랄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뭐라도 해줘야 되는데 아는게 없어 고민입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