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을 하면 

수술부위가 땡깁니다. 이 시기가 길게는 5년까지 갑니다. 조금만 숙이는 작업이나 자세가 안좋은 일을 하면 수술부위가 겁나게 땡겨요.  수술부위에 살도 잘 안올라 옵니다.  5년동안 재활운동 엄청해도 힘든일 하면 터집니다. 진짜 조심해야합니다. 5년간은 5년이 넘어가면 안정기인데. 이때부터 어느정도 강도 높은 일도 가능은 한데. 조심해야할 자세는 쪼그려 앉는겁니다. 허리 수술한 사람은 100퍼 쪼그려 앉는 자세가 안됩니다. 수술 부위가 터질듯한 고통이 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