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수술한지 12년 됐네요. 젊은 사람도 칼되면 극복하기 힘든게 허리 수술이에요. 허리는 디스크가 터지지 않는 이상 수술은 안하는게 맞아요. 시술을 하세요. 차라리. 저는 디스크가 터져서 어쩔수 없이 수술을 했지만 그 고통은 누구보다 잘 압니다. 걷지도 못할정도 였으니까요. 수술하고 3년동안 진짜 일도 못하고 조금만 힘든일하면 허리가 아프고 도저히 일상 생활이 안됩니다. 겨우 3년 지나니까 간단한 생활일은 하는데. 정말 조심해야되요. 5년내 재발확률이 높은게 허리라서 지금도 힘든일 하면 허리에 부담이 오긴하는데. 자고 일어나면 극복이 되는 수준입니다. 이단계까지. 8년이 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