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입원 수술 할때 입맛 없었을 당시
아내가 해주던 뭐 모양은 옆구리 터진 김밥이긴해도 참 맛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입원하고있을 당시 생각이 무지났었는데
이번 퇴원후 바로 지방 ㅡㅡ 낑낑거리며 일이 있어 다녀오고
체력 바닥 나서 널부러저 있었는데
오늘 저녁은 " 김밥 " 이다 이러는데 왜캐 행복한지 모르겠습니다
형들도 맛있는 저녁 되시길요~~
TV 속 , 배달 음식 만큼 이쁘거나 하진 않아도
저는 아내가 해주는 김밥이 제일 맛있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