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여기에 이런 글을 올려도 될지...

고심을 많이 했습니다.


작금의 사태...


주주 ↔ 근로자간의 상생이 필요한 시점인데

서로간의 이익을 위해 쟁탈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


다시 한번 더 고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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