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건 대통령은 암살 미수 사건으로 총알이 왼쪽 겨드랑이르 파고들어 갈비뼈를 부러뜨리고 폐에 구멍을 냈다.


병원에 옮겨진 그는 긴장한 의료진에게


" 당신들이 모두 공화당원이길 바라오" 하였고


민주당원이었던 집도의는


" 각하 오늘 하루는 우리 모두 공화당원입니다" 하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