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브랜드마케팅에서 작년여름에
1년계약을 했어요
자기들하고 계약하고 할땐
1년계약하더라도 중도에 해지할 시
나머지 남은달수로 차액 환불해준다고 거짓말치면서
대행사라고 거짓말해서 가입하게하더라구요
계약하고 담날에 바로 해지요청했지만
대행사라고 우기면서 믿어달라하더니
일 제대로 안하고 해지요청다시하니
담당자 연락두절상태입니다
아프다고 병원이라면서 연락안주고 해지요청하는것도 몇달동안 읽지도 않고 이 부분에 대해 물어보면 대답못하고...
그래놓고 다른 사람이 연락와서 본인 믿고 맡겨달라하네요
나한테 거짓말했죠?하는말에도 대답없다가 믿고 맡기라네요
알고보니 피해자들 말 들어보니 얘네들 수법이더라구요
내내 아프고, 누가 죽고, 사고나고
계약자들이 계약만 하고나면 어째 저런일이 있나요....
근데 또 다른 피해자 겸 계약자들하고 계약은 잘합니다
저는 얘네때문에 조산엔딩이었스버다
제가 매일 브랜드마케팅해지긴으로 힘들고 스트레스받아
입원하고 결국 출산도 일찍해버렸어요
산후조리를 스트레스로 하루도 맘편하게 못했어요
그들말대로 난 한달도 채 안했는데 환불금도 거의 없고
외주에 맡긴 저품질에 블로그 20개 그거도 복붙한거!!!
그래놓고 백만원차감, 계약하자마자 시덥지않은
교육자료랍시고 오십만원차감 ...
하... 결제하고나니 계약서 주더라구요
거기 직원들도 다 가상인물들이고 이름 가명이고..
고소했지만 김포경찰서가서 되려 피해자인척.
연락해줬다, 환불거부는 제가 했다고,
거부했죠 당연히... 환불금이 택도 없는 금액인데
그거 받고 그들과 이렇게 끝날 수 없어서요
김포경찰서 형사랑 통화했습니다.
이걸 당한 내가 미친년일지라도
다른 사람들은 당하면 안되는거라 글 올립니다.
다른분들 마케팅홍보맡기려는분들
절대 속지마시길!
그러면서 본인들도 사기인줄 알꺼예요
그래서 브랜드마케팅 피해자 오픈채팅방에서
내내 이름바꿔가며 피해자인척 염탐하더라구요
본인들 주소도 없어요 피해자들이 하도 찾아와서...
3층이 끝이예요 끝자리가...
작년여름, 출산, 제가 누군지 알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