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집에서 어떤문제가 생겨서 기술자?를 부르거나

또는 자동차를 수리하기 위해 정비소가서 부품교체를

한다거나...

 

이럴때 과연 이 비용비 맞나?왜이리 비싼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최저임금이라는 기준으로 사람들이 시간당 만원정도 받고 일을 하는데 과연 그들은 아무 기술도 없는것인가?

하다못해 편의점일도 외워야할것들도 많고 할일도

많을건데...

 

왜 기술자라고 자신들이 말하는 사람들의 공임비는 그리 비쌀까요?

최근 주택집의 어떤문제가 발생 그상황을

스스로 찾아보고 의심되는 부분과 이유를 생각정리

기술자가 와서 이래이래  상황이 그렇고 의심되는 부분이 이곳이다 말해주고 그사람이 장비연결하고 의심부위

열어서 테스트후 최종 문제부분 찾음

준기시간 찾는시간  대충 한시간 않쪽

그후 해결위해 사용한것들 가격이 나도 대충아니

재료값 만원정도....

대충 이야기하면서 시간은 두시간정도

 대충 마무리 

그런데 비용을 백이야기.....

 

작업시 긴시간과 힘듬 그리고 그걸 고치기 위해 부품비들이 백이라는 비용에서 20ㅡ30프로가 들어간것도 아닌데 왜이리 비쌀까라는 생각...

요즘보면 여름철 다가오면 에어컨 설치나 청소비용

너무 비싸다는 말들도 나오잖아요.

 

그럼 왜 카센타가도 뭐 그리 어렵지않은 부품교환비용으로 5ㅡ8만원 받기도할까?

 

백프로 맞지는 않겠지만 개인적으로 생각이 그들이

그렇게 큰비용을 받는 이유는 자기들이 한달에  몇건만 해도 먹고살만큼 돈을 받으려는것인듯...ㅈ

 

카센타가 동네마다 여러게  있는데 하루에 몇대만 오더라도 그렇게 공임비 받아야 돈버니 비싸게 받고

에어컨도 한철 장사식으로 말하면서 그리 받아야 자기들이 돈버니

집의 무슨 수리가 단 2시간에 재료바 만원정도 들어도

집에 그  어떤문제가 자주 발생하는것 아니리 비싸게 받고..

 

기술의 능력도 장비를 사야하는 비용도 일하는 작업하는 시간의 문제가 아닌 오직 내가 하루에 한두건만

해도 한달 수십이 얼마 이상은 되야한다는 기준으로

공임비가 책정이 되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