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들
다름이 아니라. 제가 빌라 1층에 6년이상을 살았는데 이런경우가 처음이라서요..
일단 상황이. 오후 1~2시경,. 집에 저혼자 있었고 화장실이나, 설겆이를 한적이 없었어요
근대 화장실 배관 물내려가는곳에서 갑자기 거품이 엄청 올라와서 생겼고
싱크대 밑에도 물이 있어서 싱크대 밑에 나무를 살짝 열어보니 안에 거품이랑 물이 있더라구요
엄청 심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작은 양도 아니였구요.
처음엔 저희집이 막힌줄알고, 변기나, 화장실 싱크대 등등 다 물을 써봤는데 엄청 잘 내려가거든요
역류도 하는것도 없이.. 혹시 이런 이유는 뭘까요?
제 예상은 공동배관이 막혀서 다른집에 물쓸때 1층인 저희집에 올라오는것 같은데
혹시 다른 이유도 있을까요? 저희집의 문제 일수도있을까요?
비슷한 경험이나, 배관에 관해서 잘 아시는 형님이 계시면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마무리 잘보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