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업계고요
갈곳없이 쌩퇴사후 이직 할려고 합니다 이유는
1.이직 면접 제약이 있음
대기업이긴 하나
파견직으로 고객사에서 근무중
연차 제한해서 이직면접을 볼수가 없습니다.
연차 제한으로 고객사랑 일단 존나 싸웠고 내알바 아니라는식으로 나옵니다.
2.본사 케어 없음
고객사에서 파견직 업무 하는데 대기업 본사치고 케어가 1도 없습니다
뭐 하나 이슈 생기면 오히려 전화와서 내잘못이라고 싸가지 없게 말하면서 사람 지치게 합니다.
총 10년정도 경력 있구요(중간에 이직함)
퇴직금은 2천정도 받을것 같습니다
의견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