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e1764804982_1794317202.jpg

 

 

ChUe1764804981_1642855150.jpg

 

 

1776946487579.jpg

 

1776946799063.jpg

 

이거 그냥 넘기기엔 좀 이상해서 글 남깁니다.

전북대 수의대생 이윤희 실종 사건… 2006년에 전주에서 사라진 이후

아직까지 미제로 남아있는 사건인데요.

 

 

4/23일 오늘 공식 유튜브 채널에 

“20년 만에 나온 제보”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처음엔 그냥 또 하나의 제보겠지 했는데,

내용을 보니까 이건 그냥 가볍게 볼 

수준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제보자 내용 핵심만 보면 이렇습니다.

당시 인천공항에서 근무하던 사람이었고, 

예전에 윤희씨랑 네이트온으로 

연결된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건 당일 새벽,실제로 채팅을 했다고 합니다.


 

 

 

대화 내용이 좀 걸립니다.

휴대폰이랑 수첩을 날치기 당해서 

답답하다는 이야기, 곧 아버지가 오셔서 

새 휴대폰 해준다는 

이야기까지는 평범합니다.

 

 

 

근데 갑자기

“지인이 왔다”

“문을 열어줄지 신고할지 고민된다”

이렇게 말합니다.

 

 

 

이 부분에서 이미 느낌이 이상합니다.

완전 모르는 사람이면 바로 신고했을 텐데 

굳이 “고민”이라는 표현을 쓴다는 건

아는 사람인데 상황이 불편하거나

불안했던 경우 이렇게도 보이더라고요.


 

 

 

 

 

그리고 그 다음이 더 이상합니다.

잠시 기다려달라고 한 뒤에 채팅이 끊기고, 

얼마 후 전화가 걸려옵니다.

근데 그 통화 내용이…

목소리가 정상적이지 않고의식이 

흐릿한 느낌이고옆에서 누가 

“괜찮다고 말하라”는 식으로 지시

결국 마지막에

“괜찮아…”

이 한마디 남기고 끊겼다고 합니다.


 

 

 

 

여기까지만 봐도 단순 실종이라고 

보기 어렵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하나 걸리는 게 있습니다.

이후에 관련 인물로 보이는 사람이

하드 데이터 완전 삭제 방법을 

물어봤다는 점입니다.

이건 그냥 우연이라고 보기에는 

너무 타이밍이 맞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됩니다.

사건 당일 누군가 실제로 찾아왔고

그 사람과 접촉 이후 상황이

급격히 틀어졌고이후 흔적을 

지우려는 행동이 있었을 가능성


 

 

 

특히

“지인이 왔다”

“신고를 고민했다”

“괜찮다고 말하라”

이 세 가지가 같이 붙는 순간

이건 단순 외부 범행이라기보다

관계가 있는 사람과 얽힌 사건일 가능성도 

충분히 있어 보입니다.


 

 

 

 

 

 

지금까지 이 사건 여러 추측 많았는데, 

이번 제보는 조금 결이 다르게 느껴집니다.

그날 새벽 실제 상황 일부가 

처음으로 드러난 느낌이라서요.


 

 

 

 

 

영상 아직 안 보신 분들은 한번 직접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건 그냥 지나가기엔 너무 많은 게 겹쳐 보입니다.


 

저만 이렇게 느끼는 건지 모르겠네요. 

다른 분들 생각도 궁금합니다.

 

 

6월6일 나는 이윤희와 네이트온과 통화를 했다.

http://https://youtu.be/gIKX9389nkM?si=SGcIc4ss0FE6acRM

 

 

 

(이윤희 실종사건 공식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 find.yunhee="" ?utm_source="ig_web_button_share_sheet"" target="_blank">https://www.instagram.com/find.yunhee/?utm_source=ig_web_button_share_sheet

 

(이윤희 실종사건 공식 유튜브채널)

https://youtube.com/@find.yunhee?si=yxuwNdTn4nGl8_N8

 

 

(이윤희 실종사건 공식 밴드)

 

www.band.us="" band="" 99972041"="" target="_blank">https://www.band.us/band/99972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