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 성동구에 거주하는 학부모입니다

성동구 금호동에 있는 초등학교에 항상 아이들 데려다줍니다

학교가있는 골목은 아침 8시30분~9시까지 차량 오토바이 진입 금지입니다

그러나 그 골목안에 배달 음식점이 있고 아이들 등교시간에 배달 오토바이들이 막 들어옵니다

입구에 깃발을들고 도움을 주시는 도우미 어르신이 있지만 이분이 배달오토바이를 막아도 어르신께 라이더가 욕설과 폭언을 합니다

주변에서 말려도 답없어요

작년에 민원을 넣어서 잠시 나와 단속하더니 좀있으니 그냥 골목입구가 이니라 교문 앞에 서있기만 하더군요

4월 21일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공권력이 없으면 답이없어요

어르신건 뭐건 욕설이 난무합니다(라이더 일방적입니다)

아이들앞에서 싸우기도 뭐하니 그냥 보냅니다

아이 학교보내고 경찰을 찾아보니 교문에서 떨어진곳에 경찰차가있더군요

가까이 가보니 경찰관2분이 차에타서 핸드폰 보고있더군요...

그날 경찰서 민원을 넣으니 국민신문고에 접수하라네요... ㅡㅡ

국민신문고 접수했습니다(7일~14일 걸린다네요)

23일 오늘은 더 웃기네요

교문앞에 경찰차 대놓고 그안에서 남1여1. 경찰관분 핸드폰 보고있네요...

왜나왔는지... 시키니까 나왔겠죠??

그럴거면 나오지나 말던가... 나왔으면 아이들 안전을 좀 봐주던가...

한참뒤에 나오는 국민신문고 답변을 기다리며 푸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