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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포스팅에 이어서 글을 써봅니다
오늘 4월 23일 오후 1시에 KCC담당자(부장급)가 부산까지 내려와서
깊은 위로의 말과 함께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저희가 보상안을 따로 전달을 드리고 만나는 거라 보상안에 대해 이야기가 진행이 됐습니다
그치만 KCC측에는 취등록세에 준하는 금액만 보상이 가능하다(400만원),
이후 자차보험으로 폐차처리를 했으므로 차량가액에 대한 금액은 보상 내용에 없다,
정신적인 피해보상 부분, 기타 경비 부분들 역시 본인들은 해줄 의무가 없고 그런 시스템이 없다
받고 싶으시면 민사소송을 통해서 받는 방법밖에 없다
라고 말을 직접 전달 받았습니다(녹취록 보유 중)
현재 엔진경고등 3번의 문제와 더불어 화재까지 난 상황에
서비스센터 측에서는 사고 당시 영상은 없고 사고나기 전(어드바이저랑 통화내용),
사고 난 후(화재 진압이 완료된 영상) 영상 밖에 확인이 안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 다시 한 번 올리자면 엔진경고등이 뜨면서
** 사고 나기 전 엄청난 기름냄새가 나는 상황에 주행 중 RPM이 모두 빨강으로 변하면서 본넷 우측에서 스파크가 터졌습니다, 그 후 화재 발생
허나 시동이 꺼진 적도 없고 사고 전에 녹화되어있던 영상속 통화도 끊지 않았으며
계속 주행중에 있었고 그 영상이 없다는 것이 이해가 안된다는 저희 입장입니다
(왜 사고난 장면과, 그 모든 정답이 나와있는 영상만 없는건가)
그리고 당일 출고 전 서비스센터 측 시운전을 한 영상이 있는데
언덕을 올라가는 중 RPM의 굉음과 함께 속도가 떨어지는 모습이 나온 영상을 찾았습니다
(2월 13일에는 최종적으로 이상없이 정비가 끝났다고 전달을 받은 날입니다)
지금 현 상황에서
남천한성서비스센터는 본인들의 수리가 잘못이 없다고 말하고
벤츠코리아와 소방서 감식 결과를 보면 다른 부분들이 많습니다
* 전체 벤츠쪽에서는 외부적인 요인으로 화재가 났다, (라디에이터쪽에서 발화가 됐다고 말같지도 않는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서비스센터 역시 라디에이터에 비닐같은 뭐가 끼면 과열이 돼서 화재가 날 수 있다라는 말같지도 않은 말을 하고 있어서 더이상 할말이 없을 정도로 화가 나있었습니다
제조사와 벤츠코리아 측 역시 누구 하나 책임이 있다는 말도 없으며
취등록세에 준하는 금액만 준다는 입장 입니다
현재 저희는 지난 시간 C300의 화재위험 리콜 건도 있었음을 확보했으며
제조와 서비스 모두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와이프의 목숨값이라 생각하고 저의 모든 인맥과 금액을 쏟아서
더이상 소비자가 피해를 입는 사례가 나오지 않도록 할 예정입니다,
많은 공유 부탁드리고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음 첨부하는 영상은 RPM이 올라가면서 속도가 떨어지는 영상을 올려드립니다)
(이 후 차량 출고를 하고 화재 나기 직전 담당 어드바이저와 통화내용까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