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가 두번 바뀔때까지 안가고  클락션을 눌러도 가만히 있다가 조금뒤 맞은편 까페에서 커피들고 오는 김여사...사과도 안하고

그냥 가버리네요;;

진짜 대가리속에 뭐가 들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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