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담당의사만났는데

지금몸상태로는 항암받을수있는약이없다하여

장점중단했내요 항암받고 몸이 더악화되어서

음식도 조금만 먹어도배가불러서 뭘먹지를못하내요

체력도 갈수록 떨어지고 이젠 방법이없내요

걸음도못걸고 갈수록 살도빠지고 이젠진짜 시골로내려가서

다정리하고 살때까지 살어야 할것갓내요

47이란나이가 너무아깝고 지금죽기에는 아닌것같은데

운명이 여기까지인가 보내요

회원님들때문에 힘내볼려고했는데

희망도없고 인생허무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