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돈까스가 먹고 싶어 아빠와 함께 돈까스집에 가서 밥을 먹는데 소음으로 인한 항의로 문제제기

이로인해 동네 양아치 6명이 집단 폭행

언론을 통해 당시 상황 설명을 들어보면

한명이 백초코로 기절 시킨 뒤 집단 린치

그리고 양아치들은 도주

이 모든것을 지켜보고 혼자 남아

울부짓는 아들은

결국 정서적 살인 피해를 당한 것이고 이는

살인 피해자가 2명이 된거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럼에도 사법기관은 불구속 그리고 반년이 넘도록

지지부진

아 깊은 한숨만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