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쥬스용으로 ㅋㅍ에서 못난이 사과를 주문했는데
사진상으로 보이는것처럼 정말 음식물 쓰레기를 보냈네요.ㅋ
택배상자를 개봉후 물건상태 보고서 화가 났지만
사진을 찍은후 ㅋㅍ에 들어가서 판매자 전화번호를 찾은후 사진보내고 전화를 몇번했는데
안받더군요.
그러고나서 ㅋㅍ고객 상담자랑 통화후 보내준 사과 사진찍은거랑 송장을 찍어 보냈더니
판매자는 하자없는 사과식품이니 환불이 안된다 하네요.ㅎㅎ
사무실이 어딘지 알면 판매자한테 가져가서 얼굴에 던지고 싶네요!
아직도 먹는거로 장난질치는 판매자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리고 이런판매자를 거르지 못하는 ㅋㅍ도 한심합니다.
처음에는 주관적인입장에서 환불 못해준다더니
온라인상에서 물어본다하니 판매자가 환불해준다하고 사과까지 하네요...ㅋ
저는 환불 안받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