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가 처음입니다.
리먼때 이런 상황이었다고 들었습니다.
지금 정부에서 비축유나 유류세 인하로 잡을 수 있습니다.
정유사부터 유통구조 잡으면 됩니다.
주유소 단합이요? 지금도 싼곳에 손님들이 찾아 갑니다.
전쟁 터지고 EX, 알뜰 지금 정유사보다 몇백원 싼가격에 기름 사는거 아세요? 농협은 미출로 3일까지 오르기 전 가격으로 받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기름값 하락하고 있어서 2월 말에 한주치 기름 받았습니다. 많이 안받았어요. 하락할때 누가 탱크에 가득 넣어요..
전쟁 터질 줄 알았으면 가득 넣겠죠. 가득 넣으면 이주도 못갑니다. 기름 오를때도 조금씩 밖에 못넣습니다. 주유소가 도박사가 아닙니다. 전쟁 터지고 무슨 매일매일 입금가가 오릅니다.
지금 정부에서 뭐라하기 전까지 매일 실시간으로 오릅니다. 오늘도 하루에 정유사가 150원 올렸다가 내렸습니다.
3/5일 휘발유 1850
경유 2280
등유2490 통보해서 왔습니다.
하루 하루 정유사 입금가가 올랐다가 내립니다.
중간에 저도 기름 넣어서 1800원대 받은거 휘발유 1898로 판매합니다. 이것도 가격을 모릅니다. 한달 후 정산이여서 지금 역정산 사태라 입금가 보다 더 정산한다는 말도 있습니다.
경유 1900원대 들어온거 1998로 판매하고 있고요
카드 수수료 빼고 몇십원 남깁니다. 가격이 오를수록 카드수수료 리터당 몇십원이 됩니다.
전쟁 터기전에 주유소들 카드수수료 제외하면 10~50원 남깁니다. 수익이 1~3프로 됩니다.
지금 정부가 정유사 압박해서 직영 주유소가
지역 저가에 들어갔습니다. 근데 그가격보다 몇백원 비싸게 주유소보고 사가라고 합니다ㅋㅋㅋㅋ
주유소 사장들만 욕 먹습니다. 탱크로리 들고가서 기름 받고 싶다고 합니다. 수평거래 직영주유소에서 안해줍니다..
지금 득보는건 돈 많은 대리점 주유소와 정유사 주유소입니다. 대리점에서 기름판매 중단까지 말하다가
판매 이야기하는데 가격을 잡지를 못합니다. 정유사보다 비싼곳도 있습니다? 지금 정유사들 주유소에 판매하는 가격 비교해보면 정유사들 끼리도 백원 이상씩 차이가 납니다ㅋㅋ 하ㅠㅠ
요소수 파동때도 그렇고 안오시던 손님들이
그때나 지금이나 오셔서 손님이 와도 마음이 안좋습니다.
거래처 외상 수십곳이고 일반손님들보다 비중이 커서 죄송하다고 싼곳가서 넣으시라 합니다.
이제 기름 떨어지면 하루에도 몇백원 오른가격에 기름 사서 팔아야하는데 손님들이 올까요? 지금 계속 올리는 주유소들 중에 비싼기름 사서 판매하는 주유소들입니다.
안보이게 이득 보는 주유소도 분명 있습니다.
그곳은 대리점 주유소입니다. 우리 뒤에 주유소도
화요일 기름 받고 바로 지역에서 고가로 바꾸고 장사안합니다. 이번주 다음주2000원대 팔겠죠..
계속 팔아야하는 주유소들은 그렇게 막 못올립니다.
등유 판매는 포기했습니다. 단골들어게만 배달 갑니다..경유도 마찬가지고요. 누가 등유를 2000원 넘게 넣어요..
다른 업종들 가격 오르고 내립니까? 주유소는
내려야 합니다. 폭리요? 이렇게 급등할때는 돈 많은 자영주유소 아니면 극소수라 생각합니다.
이참에 정부에서 알뜰,ex,농협,대리점 다 잡아서
가격 공개해주고 모든 주유소에 다같은 가격에 주고
생계마진 정하면 이런일 없을겁니다. 돈 많은 주유소는 어쩔수 없겠죠... 이업종도 격차가 심합니다. 마트랑 동네슈퍼..
주절주절
경남 대리점 800억인가1500억인가 부도 터졌습니다
자영들은 몇억 자금으로 합니다.
화나시는 마음을 저도 소비자라 이해합니다. 정유사를 잡아야합니다. 정부의 알뜰,농협,EX도요. 주유소에 가격이 다 다르게 들어오는게 문제입니다.
정유시장?로비? 정부가 어떻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