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 동안마을 살때 아랫집에서 층간소음 있다고 직접 찾아와 항의해서 그때부터 소리에 귀가 트임.
분명 아랫집에서 얘기하는 소음을 우리집에서 낼리가 없었음.
우리집이 비워있던 시간에도 시끄럽다 민원이 왔고 도대체 어떤 소음인지 들어보니
윗집 청소기에 골프에 요상한 고의소음 내던거 더라.
중간에 낀 우리집은 아랫집 항의 받고 우리집 소음이 아니라 해도 듣지 않았음.
관리실 통해 소음 근원지 찾고 관리실에서 윗집에 소음 자제 요청을 하니 그 뒤로 보복 소음에 9살짜리 내 자식한테 현관앞에서 욕짓거리에 살인 협박까지 하고는 그것도 모자라 우리집 불났다고 119허위 신고에 방충망 손괴까지 하더라.


그게 다인가 피해자인척 코스프레에 초등학생 수준의 고소장을 수 차례 접수시켜 경찰 수사 방해까지함.
이게 다일까....
악날한 쓰레기들
층간소음을 가장한 고의 소음에 괴롭힘이라는걸 모르는이가 없었으면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