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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작성합니다. 2월 4일 오후 14시 57분
25년 11월 4일 화요일 주차
25년 11월 5일 수요일 주차
카톡 대화방 내역에 날짜가 있어 증거물? 첨부합니다.
제보 들어와서 추가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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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월요일에 쓴 글이 엄청난 인기?를 가지게될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먼저 제가 쓴 글입니다.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954611&vdate=
당사자가 적은 글입니다.
앞 뒤 다 자른 이유는 잘 아실거라 생각하셨는데 제가 생각이 짧았나 봅니다.
하나하나 조목조목 앞에서부터 친절하게 알려드려야 알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먼저, 저희아파트는 작년 10월인가 11월경부터 지상주차를 허용했다가
올해 2월부터 지상주차를 폐지했습니다.(관련 내용이 나옵니다.)
글 정독 하실분은 비엠차주분이 올린글 같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먼저, 보배드림, SNS, JTBC 만 나온게 아닙니다. KNN, MBC, YTN 다 나왔습니다.
앞뒤 다자르고 올린거 잘 못 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쭈욱 올려드립니다.
잘잘못 따지자고 올린겁니다.
관리사무소, 경비원분들이 그 협박성 쪽지를 보고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셨겠죠.
근데 그 뒤에는 주차스티커 붙혔다고 오만 진상을 떨지 않았습니까?
관리사무소랑, 경비원분들 얘기를 들어보니 치를떨더군요.
아파트 단톡방에는 모르는사람이 없을겁니다.
제 권한으로 스티커를 빼앗아서 붙였다고 하시는데 증거 있으신가요?
저희 아파트 주차 단속스티커는 뒷면부가 3단으로 나눠져있습니다.
관리사무소와 경비원분들이 입주민의 편의를 봐주신다고
맨위 상단부 세로 약 1.5cm ~ 2cm 정도만 부착하고 있습니다.
월요일 출근하는데 차 세워져있길래 또 세워져있구나 하고 지나갔는데 종이하나가 떡 하니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보셨던 그 쪽지입니다.
이거보니 너무 화가 치밀어 오르더군요.
어차피 지각한터라 늦던 말던 처리해야겟단 마음이 바로 생겼습니다.
왜냐하면 해당 차량은
이런 만행을 작년부터 계속 저질러왔습니다.
이렇게 아파트 공공재산 재물손괴, 아파트 단지내 쓰레기 불법투기
월요일 쪽지로 경비원분들, 관리사무소 협박을 꾸준히 해왔습니다.
그래서 맘먹고 붙이라고 하자. 차 가로막아서 누가 더 손해인지 보자.
하는마음에 관리사무소에 전화했습니다.
전화하니 단번에 알아차리십니다. 106동 지하2층bmw 라고 하면은 '아 그차' 하십니다.
제가 와서 스티커 붙이라고 했습니다. 근데 15분이 지나도 안옵니다.
아마 오만 진상을 다 떠셨으니까 힘들고 지치고 피곤해서 피하고 싶으셨던거겠죠.
대충, 한 20분쯤 지났을 겸 다시 전화했습니다. 아직 안붙혔다고 그러니 전달했다고 하셨습니다.
전달은 했지만 경비원분들도 상대하기 싫어서, 민원 넣은 제가 출근한줄 알고 안내려 오셨겠죠.
하지만, 전 출근 안 하고 차에서 지켜 보고 있었습니다.
경비원 한분 내려오셔서 붙이시더라구요.
위에 적은데로 제일상단부 1.5cm~2cm 만 붙이시길래 나가서
'왜 매번 다 안붙히고 맨위에만 붙히냐' 하면서 다 떼서 붙혔습니다.
스티커위에 무언가로 문질렀다고 하시는데 날이 추워서 그런가 잘 안붙길래 끼고있던 장갑으로
문질렀습니다.
그러고 경비원분과 대화좀 나눴습니다.
붙였다고하면은 경비실 찾아와서 진상을 떤다고. 아주 치를 떠시던데요.
그런거 있으면은 경찰에 신고하라고 했습니다.
경비업무 보는데 업무방해로 신고된다고 관리사무소에서 사람불러서 신고하라고 했습니다.
아파트 입주민인데 어떻게 그러냐 하시길래 그게 뭔상관이냐고 일 업무보시는데 업무방해되면
신고 된다고 이런사람들한테 휘둘리지 좀 말라고 강력하게 얘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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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경비원에게 폭언, 폭행, 협박 또는 부당한 지시로 정상적인 경비·관리 업무를 방해하면 형법 제314조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는 업무방해죄가 성립합니다. 공동주택관리법상 허용된 경비 업무 범위(순찰, 청소 보조, 주차 관리 등)를 벗어난 사적 업무 지시는 금지됩니다.
나이가 있으신분이여서 허허 웃으며 넘어가시더라구요.
재물손괴죄 얘기하셨는데 고소 하시지요. 전 떳떳해서 글 올렸고 허위성제보가 아닙니다.
공익성 제보입니다. 이 글 또한 공익성 제보이구요.
우리 아파트전체의 이익을 위해 작성한 공익성 제보 글입니다.
무엇을 보고 허위성이라고 생각하시는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늦게 귀가 하셔서 어쩔수없이 주차공간이 아닌 자리에 꾸역꾸역 피해 안가게 주차하신다고 하셨는데
너무 앞뒤가 안맞는 말씀아니십니까?
위에 사진들만 봐도 답이 나오지요. 지상주차 허용될때도 정해진 시간안에 차 안빼니 스티커 붙였는데
떼서 아파트 관리물 훼손하고 쓰레기 단지내 투기하고,
정해진 시간이 다가올때쯤이면 주차장에 자리 많이 나옵니다. 근데 차주님은 계속 주차하셨죠?
공동현관문 앞에도 주차하시고 시간지나도 안빼시고.
한번은 주말에 집에좀 올라갔다 온다고 토요일 아침에 공동현관문 앞에 주차되어있는거 봤는데
일요일 오후에도 주차되어있고, 월요일 아침에도 주차되어 있던거 봤습니다.
이건 뭐 증거가 없으니 허위성제보라고 하면 할 말이 없네요.
그래놓고 피해 안가게 주차하셨다구요? 참 허위가 대단하십니다.
공동현관문앞에 주차해놓고 사람들 통행 지장없다고 하시는데 과연 그럴까요.
휠체어 타시는분이 지나가신다고 하면 통행 지장이 없을까요.
스티커 붙여서 비용 더 들었다고 하시는데 아침7시만 되도 주차자리 최소 5칸은 나옵니다.
내려오셔서 잠깐 주차하시면 되는걸 왜 하소연하시는지요.
세차맡기니 3만원 더 달라구 했다구요?
스티커 아무대나 다 붙혀놔서 아파트 공공재산물 훼손된거 안보이십니까?
이거관리사무소에서 청구할수있는건데 입주민봐준다고 넘어가는거 모르십니까?
화단에 버린쓰레기 치우는 미화원분들이 님때문에 고생하셔야하나요
주차 못하는상황은 솔직히 본인 사정아닙니까.
다른분들은 늦게와서 이중주차하고 전화오거나 시간되면은 차 집어넣으십니다.
저 또한 늦게 들어와서 이중주차하면은 아침에 최대한 일찍나갑니다.
주차를 못하는 상황은 아파트에서 만들었다고 하시는데
그 쪽지에다
bmw는 기어중립이 되지않아 부득이하게 주차 하게 되었습니다.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연락주시면 바로 빼드리겠습니다.
라고 적었으면 욕 안먹고 조롱 안당하셨을걸요?
어엿한 성인이시면 이렇게 적는게 맞지 않을까요?
잘못된 부분을 관리사무소, 경비원분들이 지적하고 문제를 해결할라고했는데
본인이 진상이란 진상은 다 부리시고 문제는 본인이 일으킨거 아닙니까?
님 덕분에 볼라드 앙카로 야무지게 박아 두셧습니다.
저 자리 입주민이 잘 지키고 잘 하면은 경차자리 1대는 충분히 만들수있는자리입니다.
의견모아 제출해도 모자랄판에 덕분에 차 빼기 수월해졌습니다.
묻겠습니다.
정말 본인은 그렇게 떳떳하십니까?
떳떳해서 조롱 당한다고 글 적어 보내셨습니까?
마녀사냥 당한다고 생각됩니까?
본인은 잘못한거 없다 생각하십니까?
어엿한 성인이 이렇게 해왔단게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철없는 메모가 아니라 철없는 생각과 행동이 입주민들, 관리사무소, 경비원분들에게 피해를 준겁니다.
당당하고 뻔뻔해질때 뻔뻔해 지시죠.
아 참. 스티커 누가 붙혔냐고 관리사무소 전화하셨다면서요?
관리사무소 입장이 난처해 질까봐 떼어준다고하니 냅두라고 하셨다면서요?
저 찾아서 저한테 사과를받든 떼게하든 할거라고.
해당 사진이 경비원분이 상단부 만 붙이길래 제가 다시 붙힌 사진입니다.
주차 스티커가 본인꺼 아니라고 주장하시면은 원본 올려드리겠습니다.
본인 잘못한거 전국민이 알고있는거같은데
저한테 주절주절 앞뒤 안맞는 허위성 말씀하시지 마시고
입주민분들, 관리사무소, 경비원분들께 진심으로 사과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