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제자들을 성추행하고 학대한 초등학교 담임교사의 강력 처벌을 촉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포천의 한 초등학교 6학년 교실에서 발생한 믿기 힘든 사건에 대해 여러분의 연대가 절실합니다. 담임교사 이O민은 교육자라는 가면을 쓰고 12살 어린 제자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혔습니다.
아이들이 안전한 학교에서 보호받을 수 있도록, 가해자가 법이 허용하는 가장 무거운 처벌을 받게 힘을 보태주세요.
1. 사건 정보
사건번호: 2025고합43 (의정부지방법원)
죄명: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13세미만미성년자강제추행) 등
가해자: 이O민 (포천 OO초등학교 전 담임교사)
2. 가해자의 끔찍한 만행
상습적인 성추행: 12살 아이들에게 "공주"라 부르며 엉덩이와 허리를 만지고, 옷 속으로 손을 넣어 배와 속옷(브래지어) 끈을 만졌습니다. 심지어 "젤리를 주겠다"며 아이 입안에 손가락을 넣거나, 무릎에 앉히고 뽀뽀를 요구하는 등 엽기적인 추행을 저질렀습니다.
폭언과 정서적 학대:반 학생들이 보는 앞에서 특정 학생에게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욕설("미친X", "씨XX" 등)을 퍼부었습니다. 또한 본인의 생일을 챙기지 않았다는 이유로 아이들을 복도에 세워 망신을 주고, 아이들의 가방을 집어던지며 공포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3. 서명 운동의 이유피해 아동들은 지금도 악몽을 꾸며 심각한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해자는 진정성 있는 사과 대신 대형 로펌을 선임하여 형량을 줄이는 데만 급급해하고 있습니다.
가해자가 다시는 교단에 설 수 없도록 법정 최고형과 신상 정보 공개,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 제한 명령이 내려져야 합니다.
여러분의 서명 하나가 아이들을 지키는 큰 힘이 됩니다.
국정감사 관련 동영상
https://youtu.be/WajmYBXJQjk?si=5NxfUlpEceeuXhqr
탄원서 제출을 위한 엄벌촉구 구글폼 서명서 작성!!
https://forms.gle/jRN3FydRJerkQHgb7
형님들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