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드림 선후배님들 덕분에 아내랑 조금이나마 같이 지낼수 있었습니다. 감사인사를 이제서야 드리네요ㅠ

요즘 모든게 재미없고 아내가 왜그리도 사무치게 그리운지

사는게 재미없고 남은 자식 둘 보고 그래도 열심히 살고 있는데 한번씩 현타가 오네요.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다고 자부하는데 왜 내게 이런 고통을 주시는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