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의 시 같은 가사가 참 와닿네요

 

가사중..

"웅크린 넌 개미같이 하찮고

안쓰러워 하는 사람들의 시선은 돋보기 같아서

그 빛이 널 지져 죽인다는 걸 사람들은 몰라

가장 조용한 사람의 머릿속이 가장 시끄러운 걸

사람들은 몰라..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