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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타이어 교체한 후기를 여러분들이 보시고 저같은 분들이 다시는 안생겼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쓰게 됐습니다..
며칠 전 고속도로에서 타이어 문제가 생겨 보험사 통한 견인으로 렉카기사님이 데리고 간 오산 타이어 가게에서 교체했는데요.
bmw X5 차량 타이어
270 40 21 피렐리 피제로 런플렛 2 +
315 35 21 피렐리 피제로 런플렛 2 ,
4짝을 교체하며 610만원을 결제했습니다.
타이어 하나가 공기압이 떨어지더니 0이 떴고 펑크로 의심되어 보험사 렉카를 불렀습니다. 도착하고 보더니 타이어를 교체해야 된다고 해서 견인하여 근처 교체 가능한 가게로(시간이 늦었음) 데려다 준다고 했습니다. 오산대역 근처 타이어에 도착했고, 타이어를 보더니 펑크난거만 말고 4짝 다 상태가 좋지 않으니 교체해야 된다고 했구요. 전부 교체할 시점이 되었다고 생각은 했어서, 가격을 물어보니 650만원이라고 했습니다.
가격을 듣고 인터넷에 같은 타이어 검색을 해보니 금액이 더 싼걸 보았고 ‘왜이렇게 비싸냐’ 물으니 ‘싸게 올라와있는 그런건 중국산이거나 정품이 아니다’라는 식의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직원이 할인하여 610만원으로 해주겠다고 했고, 좀 더 얘기가 오갔는데 결론적으로 610만원에 교체를 진행했습니다..
타이어 교체 후에 얼라인 교정이 포함되어 있다했는데 그 업체에서 사정상 할 수 없다고 해서
타업체로 연결시켜주었습니다.(그 비용은 타이어가게에서 이체해줌) 얼라인으로 타업체 방문하면서, 교체했던 타이어 가격에 대해 물어볼 기회가 있었고 이 가격이 잘못됐다는 걸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보험사에서 부른 렉카가 데려간 곳이였고 경기도 내 여러지점이 있는 업체였고 무엇보다도 늦은 시간 교체가 불가피한 상황에서 업체 직원이 이야기하는 사실들을 믿고..구매를 진행했습니다. 타이어가 판매자 따라서 이렇게나 차이나게 판매된다는 사실도 이전에는 인지하지 못한 무지함도 있었습니다.
뒤늦게 다른업체에 비해 터무니 없는 가격으로 인해 금액 관련된 상담자와 통화중에 내가 이 업체에 경험한 일을 블로그 등에 올려도 되냐라고 물었더니 대답이 그에 대한 영업 불이익이 발생되는 부분에 대해서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하네요.
하지만 저와 같이 터무니 없는 가격으로 교체 하시는분이 한분이라도 더 없길 바라며 이 글을 올립니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립니다. 저와 같이 차에 대해 잘알지 못하신분들이 저와 같이 시중보다 말도 안되는 비싼가격으로 교체하시지 않기를 바라며 잘 알아보시고 교체 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씁니다.


**교체이후 타업체에서 받아본 견적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