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는데로 써봄.

6세- 물가에서 놀다 건물 위에서 던진 술병에 손목을 맞아 죽을뻔 함 길에가던 사람이 병원에 데려다 줘 수술해서 목숨 건짐

집에서는 그사실을 몰라 몇일간 아이 찿으러다님 

7세 -유치원에서 시소에 눈을 찔려 수술함 열상 꼬멤(실명할뻔 함), 

7세 - 어머니 돌아가심 할머니,친척집에 맏겨짐(눈치 많이봄)

8세 - 아버지 재혼 , 결혼한 어머니에게 진짜 많이 맞고 자람  8살 나이에 자실하고 싶을 정도( 학교에서 가족그림을 그려라 했는데 새어머니가 아닌 돌아가신 어머니를 그렸다며 두시간이상을 쳐 맞음)

11세 -  학대 못이겨 가출 가족 관계 분위기 좋지않음

 중고등학교 졸업 대학입학 

21세 - 해병대 입대, (일부로 집에서 멀리떨어진 고등학교 대학교 군대감) 

23세- 전역 바로 복학후 친구 사기로 서울에서 다단계 넘어감(1000만원 대출받어 물건삼) 먹고살라고 열심히 함 6개월뒤 다단계 중관관리자 직책에 올라감 1년후 다단계 나옴 (빛이 많이 생김)

25세 - 경비업체에서 1년정도 일해 빛갚고 학자금 마련 후 날짜맞춰 복학. (고시원 생활하며 한끼만 먹고 전혀 소비 안함)

26세 - 복학후 여친생김 천생연분이고 내가 가장 사랑했고 지금도 잊혀지지않고 생각나는 사람, 

27세 - 졸업전 방사선사 국시 보기 2달전 헤어짐, 2달후 국시 합격 후 졸업, 헤어진 여친 생각나 잊혀보려고 여러 여자 만나고 다님 , 일자리 찿아 강원도 공공기관 취직 사내커플 여친 사귐(사는곳 대전) 헤어지고 3개월 후에 파주로 이직 

할꺼없어 컴활1급시험 준비 합격, 그 후 고향병원으로 이직함 거기서 지금의 와이프 간호사 만남 ,

28살 - 불안한 마음에 자기계발함 간호조무사 취득 ,2년정도 연애

30세- 결혼 결혼 1년 후 딸 출산 

31세 - 미래가 불안한 마음에 직장다니며 공인중개사 시험준비

32살- 공인중개사 합격

33세- 전공우대로 대학교 편입함

34살 - 편입대 졸업,  아들 임신, 좀 더 책임감 생기고 해서

34세 - 집근처 정형외과 사무장으로 이직, 원장의 시샘과 원장 갈굼 및 갑질로 힘들지만 빨리 여기를 벗어나야지 싶다란 생각으로 계속 공부함 사회복지사 취득, 체력도 중요하니 복싱,무에타이,수영,스쿼시,골프 등 학원을 등록해서 체력관리에 힘씀 기타학원 등록에 취미생활 함.유도1단 취득 ,물고기키우는 것도 취미가 돼 물생활도 함 미래 불안한 마음에 전기기사 공부시작했지만 시험도 보지 못함 열심히 했지만 주관식에서 엄두가 나지 않아 시험 포기 후에 대형면허 취득 ,바로 산업안전기사 공부해 산업안전기사.산업안전산업기사 ,건설안전산업기사 취득 ,후에 병원 코디네이터 청소년 상담사 취득 (민간자격)

36세 - 유도 시합 준비중 (생체) 다리가 골절돼 수술함 한달 뒤 퇴원 후 병원 복귀 하자마자 할머니 돌아가심 어렸을때 부터 나를 키워준 사람이라 많이 슬펐음, 그러다 우연히 고등 동창을 길가다 만남 그 동창은 소방관인데 내 생활을 듣더니 소방관 추천해줌 채용인원이 많다고 준비해보라함 바로 준비, 병원 직장생활 하면서 원장이 눈치주고 직원들한테 하는말이 일부러 들으라고 병원생활 하면서 공부해서 공무원 된 새끼 한번을 못봤다며 이간질 시킴, 진짜 열심히 공부함 6개월 만에 필기 붙음, 실기 면접 다 붙어 소방관 임용(38살),산업안전기사 ,대형면허가 있어 가산점 4점 받고 시작함.소방관 되니 주변 시선도 좋고 친척들 친구들 다 좋아함 . 

39세 - 취미로  복싱시작 복싱프로테스트 합격.

43세- 41세때  mma입문 현재 프로 준비중

새해도 되었고 일기마냥 지금까지 그냥 생각나는데로 나름 머릿속에 있는거 끄적여봤습니다 지금까지 44세 아재 삶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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