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설명드리겠습니다.
지인이
차량 리스로 뽑아주면
차량 개인렌트 돌려서 매달 수익금을 보내주겠다.
그리고 이후 차량 문제없게 승계처리도 해주겠다.
하여 지인이 매매상사에서 차량 선택하였고, 저는 전자서명만 해주고 차를 뽑았습니다.
지인이 인수증에 사인도 하였고요.
알아보니 차도 본래금액보다 높은금액에 거래되어있습니다.
이렇게 1년여가량 되어가고
수익금은 한번받았고, 리스비도 현재 수개월째 밀리고있는상황입니다.
차량이라도 돌려달라하니, 대부업자한테 담보로 맡겨져있다합니다.
대부업자 번호를 받아 전화해보니 차량담보로 3천만원을 빌려줬다.
차량을 가져가려면 3천만원 가져와라. 가 현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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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찾아야하는데,
여기저기 알아보니,
(GPS위치는 볼수있습니다.)
1.대부업자 몰래 키분실건으로 보험견인조치 하여 가져오기,
2.대부업자 몰래 경찰에 차량 도난신고하여 경찰대동하여 견인조치
3.리스사에 상황공유후 도움요청
생각중인데 사태를 해결해보신분이나 관련업계 분들 차량을 찾을수 있는 더나은 방법에 대해 조언있으시면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