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의심계좌는 통장거래 자체가 정지되어 고의로 10만원 입금 후 신고하면 짧게는 17일 길게는 몇개월 통장이 묶여서 피해가 막심합니다.

유감있는 사람 통장을 돈 받고 묶어주는 업체까지 있습니다.

은행에서는 반환 의사를 밝혀도 마냥 기다리라고만 하는데 실제로 보이스피싱으로 들어 온 돈은 범인이 바로 빼갑니다. 통장묶는 법은 현실을 전혀 생각하지 않은 탁상공론으로 발의, 시행된 법으로 엉뚱한 일반인만 극심한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통장 묶기 법을 없애는 좋은 방법이 하나 있습니다.

국회의원. 검사, 판사, 장관들 계좌번호를 알아내서 한 번씩 묶어주면 바로 개선될 것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