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행와서 서귀포 올레시장 숙소근처 ㄲㅊ흑돼지를 갔습니다. 많이 못먹어서 목살1인분 오겹살1인분 소주한병을 시키고 둘중에 맛있는거 더먹어야지 하고서 고기를 기다리고있었는데...목살이랑 비계랑 반반으로 주셨네요. 황당해서 직원불러서 물어봤더니 원래 목살에 붙어있던 비계고 그람수 맞춰서 나온거랍니다.. 비계는 기분나빠서 불판 밖에 던져놨습니다. 2년에 한번씩은 제주도 여행왔는데 다시는 안올 것 같네요beauty_2025101723051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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