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놈이 전화와서 저한테 92년도 지어진 아파튼데 컴터방에 인터넷선 하나 설치되있고

 

공유기 하나놔서 무선인터넷 쓰고 있는데

 

거실이랑 다른방에 신호가 잘 안잡힌다고 해서 이번에 10년넘게 인터넷회사 하나쓰고 있어서

 

다른방에 인터넷선 하나 놔달라고 했는데 기사가와서 오래된 아파트라 안된다고만 하고 있다네요.

 

해줄수있는게 공유기에 인터넷선 끼고 그걸 거실로 길게 빼서 다른방으로 연결해줄수만 있다고 하고

 

다른방에 인터넷 쓰려면 회선가입을 하나더 하셔야 된다 이주장만 한다네요...

 

그래서 기사가 구찮아서 놔주기 싫어하나보다고 일단 해줄수있는거 해주고 그냥 보내라 했네요.

 

저희집도 인터넷선 없는 전화구리선 아파트고 90년대 지어진 구축아파튼데

 

인터넷기사와서  번거롭지만 그래도 해당동 전화공용단자함 찾아서 작업해주고

 

다른방에 선하나 설치해주고 갔는데... 

 

요새 기사들은 그런거 교육을 못받나 보네요? 대부분 랜선있는 아파트들만 다니나 봅니다.